
Tournai · Hainaut
타마트 – 태피스트리 박물관·벽면예술·섬유예술센터
프랑스어 이름: TAMAT – Musée de la Tapisserie, Centre des arts muraux et des Arts du Tissu
첫째 일요일 무료
무료입장
- 첫째 일요일 무료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주소
Place Reine Astrid 9 -, 7500 Tournai
투르네의 박물관으로, 14세기부터 16세기까지 유럽 태피스트리 직조의 주요 중심지였던 이 도시에서 태피스트리와 섬유예술을 다룬다. 역사적·현대적 컬렉션과 함께 복원 공방을 운영하며 섬유 창작 분야의 작가 레지던시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