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refitte-sur-Seine · Seine-Saint-Denis
국립기록보관소 — 피에르피트쉬르센 전시실
프랑스어 이름: Archives nationales — salle d'exposition de Pierrefitte-sur-Seine
무료입장
- 상시 무료매일 무료
휴관: 2026년 8월 1일 (토) – 2026년 8월 15일 (토)
휴관: 2026년 12월 23일 (수) – 2027년 1월 2일 (토)
주소
59 rue Guynemer, 93380 Pierrefitte-sur-S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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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
월–토 09:00-16:45 · 공휴일 휴관
무단차 접근
전 구간 단차 없음
2013년 1월 21일 일반에 공개된 피에르피트쉬르센 부지는 유럽 최대 규모의 기록보관 센터다. 마시밀리아노 푸크사스가 설계한 건물은 길이 160미터, 높이 38미터에 10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일부는 양극산화 알루미늄으로 마감되었으며, 13호선 종점과 파리 8대학에서 도보로 몇 분 거리에 있다. 이곳에는 1789년 이후의 공공 기록—행정부와 입법부, 내무부와 법무부, 교육·문화·사회 분야, 국토개발 관련 문서—뿐 아니라 다수의 민간 소장 자료도 보관되어 있다. 다만 전시실만큼은 연구자 전용이 아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입장료도 없다. 상설전 『기록보관소, 시간을 탐구하다』에서는 예순여 점의 문서와 유물을 멀티미디어 장치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긴 연표가 고대 이래 기록 매체의 변천사를 보여 준 뒤, 공화국의 법, 파리와 그 영토, 인구 식별, 한 개인의 삶이 남긴 행정 흔적, 녹음된 증언, 사적인 기록, 정치적 상징이라는 일곱 개의 주제 구간이 이어지며, 기술 혁신과 기록 관련 직업, 그리고 자료를 열람하는 사람들을 다루는 세 개의 포커스 코너가 전체를 보완한다. 특별전이 정기적으로 추가되며, 가이드 투어와 워크숍도 함께 운영된다. 실용 정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9:00~16:45에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Vigipirate 경계 태세에 따라 보안 요원이 가방을 검사하고 55×35×20cm를 넘는 수하물은 반입할 수 없으며, 무료 셀프 물품보관함이 마련되어 있다. 열람실·전시실·강당은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고, rue Guynemer 59번지 맞은편에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 다섯 자리가 있다. 다만 공식 일정에는 2026년 8월 1일부터 15일까지의 여름 휴관과 2026년 12월 23일부터 2027년 1월 2일까지의 겨울 휴관이 예고되어 있다. 이 날짜는 열람실 기준으로 공지되었지만 건물 전체에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이 시기에 방문하려면 미리 01 75 47 20 00으로 전화해 확인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