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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비종파 박물관 – 간 여인숙

Barbizon · Seine-et-Marne

바르비종파 박물관 – 간 여인숙

프랑스어 이름: Musée de l'école de Barbizon - auberge Ganne

18세 미만 무료

무료입장

  • 18세 미만 무료18세 미만 방문객은 매일 무료실제 무료입장 기준 연령은 25세 미만입니다(18세 미만이 아님). 구직자, 생활보조금 수급자, 장애인도 무료입니다.

주소

92, Grande Rue, Auberge Ganne, 77630 Barb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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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년대부터 풍경화가들이 묵던 바르비종의 옛 간(Ganne) 여인숙으로, 벽과 찬장에 화가들이 그린 장식이 그대로 남아 있다. 퐁텐블로 숲 언저리에서 밀레와 테오도르 루소가 이끈 바르비종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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