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iègne · Oise
구금·강제이송 추모관 — 루아이유 수용소
프랑스어 이름: Mémorial de l'internement et de la déportation - Camp de Royallieu
26세 미만 무료
무료입장
- 26세 미만 무료26세 미만은 매일 무료공식적으로는 국적이나 거주 조건 없이 26세 미만은 연중 무료입니다.
주소
2 bis avenue des Martyrs de la Liberté, 60200 Compiègne
옛 루아이유 병영의 건물 세 채에 마련된 추모관으로, 이곳은 점령군이 1941년 6월부터 1944년 8월까지 구금·수용소인 '프론트슈탈라크 122'로 사용했던 곳이다. 레지스탕스 대원, 유대인, 집시, 인질, 외국인 등 5만 4천여 명이 이곳에 구금되었다가 강제이송되었으며, 추모관은 2008년 2월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