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sy-Saint-Martin · Seine-et-Marne
랑티이 문화공원 — 미셸 샤르티에
프랑스어 이름: Parc culturel de Rentilly — Michel Chartier
상시 무료
무료입장
- 상시 무료매일 무료 (야외만 무료, 건물 내부는 유료)
주소
1 rue de l'Étang, 77600 Bussy-Saint-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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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
월–일 09:00-20:00
2006년 9월 준공되어 Marne et Gondoire 광역단체의 초대 의장이었던 미셸 샤르티에의 이름을 딴 parc culturel de Rentilly는 뷔시생마르탱의 옛 영주 소유지가 공공 자산으로 바뀐 곳이다. 숲길과 연못, 초원, 정자 등이 어우러져 영국식 풍경을 이루며 누구나 자유롭게 거닐 수 있다. RER A 토르시역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다. 영지 중심의 성관에는 코뮌연합 박물관이 들어서 있다. 2014년 새단장을 거치며 칸막이를 모두 걷어내 현대미술 전시를 위한 순수한 볼륨을 확보했고, 파사드는 주변 나무들을 비추는 반사 소재로 덮였다. 프로그램은 공공 소장품과 민간 재단, 현장에서 제작된 작품을 아우른다. 옛 온실인 '트로피의 방'은 미술사와 건축, 조경을 다루는 자료센터로 쓰이며, 오랑주리는 현재 일반에 휴관 중이다. 이곳은 모든 것이 무료다. 공원은 매일 9:00~20:00에 개방된다. 반면 성관은 일주일에 며칠 오후만 열며 학기 중과 방학 중 일정이 달라지므로, 전시 관람이 방문의 주된 목적이라면 가기 전에 01 60 35 46 72로 전화해 확인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