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ry-sur-Seine · Val-de-Marne
크레닥 — 이브리 현대미술센터
프랑스어 이름: Le Crédac — Centre d'art contemporain d'Ivry
무료입장
- 상시 무료매일 무료
재개관일: 2026년 9월 13일 (일)
휴관: 2026년 8월 3일 (월) – 2026년 9월 12일 (토)
주소
La Manufacture des Œillets, 1 place Pierre Gosnat, 94200 Ivry-sur-S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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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
수–금 14:00-18:00 · 토–일 14:00-19:00 · 공휴일 휴관
무단차 접근
전 구간 단차 없음
1987년 창립된 Le Crédac는 2011년 Manufacture des Œillets 3층에 자리를 잡았고, 2018년 9월 문화부로부터 「centre d'art contemporain d'intérêt national(국가적 중요성을 지닌 현대미술센터)」 라벨을 받았다. 2003년부터 클레르 르레스티프가 이끌고 있으며, 프랑스와 해외 작가들을 위한 제작·실험의 장으로 기능해 회화, 사진, 영상, 조각, 퍼포먼스가 교차하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매년 몇 차례씩 선보인다. 건물 하나만으로도 찾아갈 이유가 충분하다. 1913년 미국식 '데이라이트 팩토리'(자연광을 최대한 들이는 공장) 양식으로 지어져 파사드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으며, 프랑스 기능주의 건축의 초기 사례로 꼽힌다. 한때 이곳에서는 금속 아일렛과 제화 산업용 기계를 만들었다. 1990년대부터 용도가 바뀌어 지금은 여러 문화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Mairie d'Ivry 메트로역에서 도보로 몇 분 거리에 있다. 입장은 무료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4:00~18:00, 토요일과 일요일은 14:00~19:00에 열며, 월요일과 화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실은 휠체어와 유모차로 접근할 수 있고 층 사이는 엘리베이터로 연결되며,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제외한 동물은 반입할 수 없다. 센터는 현재 여름 휴관 중이며, 2026년 9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페드루 바라테이루의 『Mano manca』로 재개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