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tilly · Val-de-Marne
로베르 두아노 사진의 집
프랑스어 이름: Maison de la photographie Robert-Doisneau
무료입장
- 상시 무료매일 무료
주소
1 rue de la Division du Général Leclerc, 94250 Gent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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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
수–금 13:30-18:30 · 토–일 13:30-19:00
무단차 접근
일부 구간만 단차 없음 — 일부 구역 접근 불가
1996년 장티이에 문을 연 Maison de la photographie Robert-Doisneau는 바로 이 근처에서 자란 사진가 로베르 두아노의 이름을 땄다. 그의 프린트를 소장하지는 않으며—이는 Atelier Robert-Doisneau가 맡고 있다—대신 그의 유산을 이어 간다. 휴머니즘 사진, 다큐멘터리적 접근, 어제와 오늘의 현실과 근교 지역에 대한 관심을 프랑스 국경 훨씬 너머까지 넓혀 다룬다. 매년 세 차례의 전시가 열리며, 역사적 소장품과 동시대 작가, 전문·아마추어 아카이브에서 소재를 끌어온다. 이곳은 어린이들의 사진 작업을 소개하는 연례 행사 『학교에서의 사진』도 개최하는데, 2026년 6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열린 25회째 행사의 주제는 『자연, 반자연』이었다. 시아노타이프와 안토타이프 워크숍, 전시 투어, 단체 활동이 프로그램을 채우며, 자료센터에서 소장품을 기록·연구한다. 입장은 무료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3:30~18:30, 토요일과 일요일은 13:30~19:00에 열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한다. 교통약자가 접근할 수 있는 곳은 1층뿐이다. 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느 장소들처럼 전시와 전시 사이에는 전시실을 닫으므로, 방문 전에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장티이역의 RER B, Hôpital Bicêtre역의 메트로 14호선, Stade Charléty의 트램 T3a로 접근할 수 있다.